팝아티스트 낸시랭(본명 박혜령·33)이 '신음강의'를 한 것과 관련, "신음은 좋을 때도 나지만 아프고 힘들 때도 난다"며 '해명글'을 올렸다. 3일 온라인에선 낸시랭이 지하철 역 갤러리 광장에서 강의하는 모습을 담은 동영상이 화제가 됐다. 해당 영상은 지난달 30일 낸시랭이 지하철 7호선 부천시청 역에 있는 갤러리광장 개관식에 참석, 시민을 상대로 강의했을 때를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영상에서 낸시랭은 "일본의 신음은 '앙, 앙! 아리가토'"라고 소개하며 시민에게 따라 하게 했다. 그는 "오르가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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