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란드 북동부 우옴자 지역 40대 여성이 자신이 낳은 신생아 최소 5명을 살해한 혐의로 체포됐다. 우옴자 검찰은 2일 베아타 즈(41·Beata Z)로만 알려진 용의자를 체포, 최소 3개월 구금기간 동안 조사를 벌일 것이라고 밝혔다. 마리아 쿠디바 검사는 미망인 베아타 즈는 1998년과 2012년 사이에 아이 8명을 낳았으나 현재 2명만 살아 있다고 말했다. 아이 4명의 시신은 히폴리토바 마을에 있는 베아타 즈 소유의 농장에서 발견됐고 5번째 아이는 죽었지만 발견되지 않았으며 6번째 아이는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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