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박정선 인턴기자] 엠넷 '슈퍼스타K4'(이하 '슈스케4')가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슈스케4'는 로이킴이라는 우승자를 배출할 때까지 울고 웃기를 반복, 그만큼 숱한 화제를 낳으며 첫 방송이 시작된 8월부터 지금까지 떠들썩한 4개월을 보냈다. 그렇다면 이제 막 긴 여정의 마침표를 찍은 '슈스케4'가 남긴 과제는 무엇일까. '슈스케4'는 '인기투표 논란'으로 몸살을 앓아야 했다. 이와 같은 논란은 시즌 2의 참가자 강승윤과 같은 경우처럼 이전에도 종종 제기되곤 했지만 이번 시즌은 그 어느 때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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