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 모델 나오미 캠벨(42)이 남자친구의 생일파티를 위해 5억원을 쓴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캠벨이 오는 7일 러시아의 백만장자 사업가인 남자친구 블라디 슬라브 도로닌의 50번째 생일 파티에 '전설의 명가수' 다이애나 로스를 초대하는 등 모두 5억원이 넘는 돈을 썼다고 3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캠벨은 도로닌의 생일파티를 이틀간 열어주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하고, 본인의 전용기를 이용해 도로닌을 러시아에서 데려오는 등 정성을 기울였다고 한다. 캠벨은 파티 장소로는 인도 조드푸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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