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전선하 기자] JTBC 주말드라마 '무자식 상팔자'(극본 김수현, 연출 정을영)의 소영(엄지원)에게 미혼모 고난기가 본격 시작된다. '무자식 상팔자'는 지난 4일 방송에서 소영이 어렵게 아이를 출산한 장면이 전파를 탄 가운데, 10일 방송을 통해 본격적인 육아기를 그린다. 제작사 삼화네트웍스가 공개한 사진에는 소영 역의 엄지원이 병원에서 집으로 데려온 아이를 누구의 도움도 받지 않고 홀로 돌보는 모습이 담기며 모성애를 엿보게 한다. 엄지원은 기저귀를 능숙한 솜씨로 갈아주며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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