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여배우 탕웨이(33)의 뜨거운 한국사랑이 화제다. 한국영화 '만추'에서 현빈과 호흡을 맞춘 것을 시작으로 국내 광고에도 등장하기 시작한 그는 지난달에는 외국인 최초로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를 봤다. 최근에는 한국어 공부에 매진하고 있다고 스스로 밝히기도 했다. 그런 와중에 지난 8일에는 경기도 성남시 분당에 자신의 명의로 땅까지 구입했다는 보도까지 나오면서 탕웨이의 한국사랑이 어디까지 이어질지 관심을 끌고 있다. 그의 이런 행보를 두고 '만추'에서 만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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