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강서정 기자] 청소년을 위한 영화 '돈 크라이 마미'가 청소년 관람불가(청불) 등급 판정을 받자 재심의를 요청한 가운데 15세 관람가 등급을 지지하는 예비관객들의 반응이 뜨겁다. '돈 크라이 마미'는 지난달 27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미성년자 솜방망이 처벌에 대한 현실을 이야기하는 '돈 크라이 마미'가 누구보다도 10대들이 꼭 봐야 하기에 등급조정을 위한 재심의 준비 중입니다. 여러분 힘을 실어주세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 글이 올라온 지 몇 시간도 채 지나지 않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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