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에서 열린 첫 '코리안 더비'에서 '블루 드래곤' 이청용(24)이 김보경(23)에 판정승을 거뒀다.이청용의 볼턴은 4일(이하 한국시간) 리복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2012~2013 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 14라운드 경기에서 김보경이 버틴 카디프 시티에 2대1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이청용은 프리드먼 감독이 부임한 이후 2경기 연속 선발출장해 좋은 활약을 펼치며 새 감독의 눈도장을 확실히 찍었다. 측면 공격수로 나서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했지만 후반 34분까지 팀 공격을 이끌며 역전승의 발판을 놓았다. ...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