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추문 검사' 사건과 관련해 감독 책임을 지고 사의를 표명한 석동현(52·사법연수원 15기) 서울동부지검장이 26일 퇴임했다. 석 지검장은 실무수습 중 서울동부지검에 파견된 전모(30) 검사가 여성 피의자와 부적절한 성관계를 가진 사실이 드러나 파문이 일자 지난 23일 사의를 표명했다. 석 지검장은 이날 오후 서울 광진구 동부지검 대강당에서 열린 퇴임식에서 "제 부덕함과 관리능력 부족으로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해 그에 대한 책임으로 이렇게 중도사직하게 된 것에 송구하고 착잡한 마음을 금할 수...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