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시즌 후반기 환상적인 활약을 선보이며 아우크스부르크를 강등권에서 구해낸 '잔류 전도사' 구자철(23)의 활약에 또 한 번 관심이 쏠리고 있다. 독일 분데스리가 공식 홈페이지는 25일(이하 한국시간) 아우스크부르크와 보루시아 뮌헨글라드바흐간 매치 프리뷰를 통해 구자철에 대한 기대감을 표했다. 분데스리가 사무국은 "25일 밤 뮌헨글라드바흐를 홈으로 불러들여 13라운드 경기를 치르는 아우크스부르크가 비록 최근 4연패에 빠져 있지만 내용은 괜찮았다"면서 "그 증거가 지난 프랑크푸르트전에서 시즌 첫 골을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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