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급 골잡이 디디에 그로그바(34·상하이 선화)가 첼시 복귀를 타진하고 있다. 잉글랜드 프로축구 첼시는 드로그바를 단기임대 형식으로 데려오려고 협상하고 있다고 영국 BBC방송이 22일(한국시간) 보도했다. 드로그바는 내년 1∼2월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열리는 아프라카네이션스컵에 코트디부아르 공격수로 나선다. 중국 프로축구 시즌이 끝났기 때문에 경기감각을 유지하려고 첼시에서 뛰기를 원하고 있다. 첼시는 페르난도 토레스가 부진하고 대니얼 스터리지가 다쳐 ...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