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구리, 허종호 기자] "상대가 우리 홈에서 수비적으로는 나와도, 우리가 홈에서 수비적으로 나가는 일은 절대 없을 것이다". 이번 시즌 30골을 기록하며 K리그 한 시즌 최다골을 경신하고 있는 데얀(31, 몬테네그로)이 오는 25일 서울 월드컵경기장서 열리는 K리그 42라운드 전북 현대와 홈경기서도 공격적인 플레이를 이어가겠다고 선언했다. 데얀은 23일 구리 챔피언스파크서 열린 정례 기자회견서 "우리는 챔피언이다. 3경기가 남아 있는데, 시즌 시작이 좋았던 것처럼 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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