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가 골목에서 숨어서 담배를 피우던 10대들을 폭행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고 머니투데이가 5일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서울 강동경찰서는 주택가 골목에서 모여 떠들며 흡연을 했다는 이유로 설모(15)군 등 중학교 중퇴생 4명의 뺨 등을 때린 혐의(폭행)로 회사원 서모(30)씨를 불구속입건했다고 5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서씨는 지난 4일 오후 8시55분쯤 강동구 암사동에 있는 집으로 퇴근 중 골목에서 담배를 피우면서 떠들고 있는 설군 등을 보고 "늦은 시간에 떠들지 말라"고 훈계했지만 들은...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