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December 5, 2012

조선닷컴 : 전체기사: 이의정 뇌종양 후유증 고백 "10분마다 진통제 맞아"

조선닷컴 : 전체기사
조선닷컴 RSS 서비스 | 전체기사
이의정 뇌종양 후유증 고백 "10분마다 진통제 맞아"
Dec 5th 2012, 08:53

4일 방송된 SBS '강심장'의 다음 주 예고편에서 배우 이의정이 뇌종양 후유증을 겪었던 경험을 털어놨다. 방송에서 이의정은 "(뇌종양 후유증을) 아무도 몰랐다"며 "편두통인 줄 알았다"고 말했다. 이의정은 "진통제를 10분마다 맞았다"고 말해 그 고통을 짐작하게 했다. 이의정은 2006년 뇌종양 투병 사실이 알려졌고 최근 완쾌됐다. 이의정은 오는 11일 방송되는 강심장에서 자세한 사연을 밝힐 것으로 보인다.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If you no longer wish to receive these emails, you can unsubscribe from this feed, or manage all your subscriptions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