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사주간지 타임 인터넷판은 4일(현지시각) 가수 싸이를 '2012년 벼락스타 부문(Fleeting Celebrities)' 1위로 뽑았다. 타임은 "한국의 34살 박재상이 귀에 박히는 비트와 차별화된 말춤이 돋보이는 뮤직비디오로 히트를 쳤다"며 "조만간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본 뮤직비디오가 될 것"이라고 했다. 싸이는 또 타임이 선정한 '2012년 최고 노래 부문'과 '최고 인기 비디오 부문'에서 2위를 차지했다. 타임은 "한국어 가사로 된 강남스타일 노래와 비디오가 전 세계를 사로잡았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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