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동광 감독 "실책 21개 하고 이긴게 신기하다" Dec 9th 2012, 07:50  | "이긴 것이 신기하다."삼성 김동광 감독은 경기 후 인터뷰실에 기록지를 들고 들어왔다. 승장이었지만 답답한 표정으로 "21개의 실책을 하고 이긴 것이 신기하다"며 아쉬워했다.김 감독은 9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KGC전에서 67대65 승리를 이끈 후 "21개의 실책을 하고 이긴게 신기하다. 전반에 스코어를 벌려놔 다행이었지 경기를 내줄뻔 했다"고 총평했다. 김 감독은 "상대 압박수비에 가드들이 앞선에서 실책을 저질로 쉽게 점수를 준게 뼈아팠다. 연습을 많이 했지만 앞으로 이 부분에 대해 더욱 연습을 해야할 것 같다"고 설명했다.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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