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스위스인 사업가가 북한 평양에서 7년 동안 북한 국영기업 간부들을 대상으로 비즈니스스쿨을 운영했던 경험담을 인터넷 사이트에 올려 시선을 끌고 있다.
평양에서 '평스제약합영회사(PyongSu Pharmaceutical Joint Venture Co.)'를 경영하는 펠릭스 압트 회장은 미국의 북한 전문 인터넷사이트 '38노스(North)'에 올린 글에서 자신이 '평양비즈니스스쿨(PBS·Pyongyang Business School)'의 공동 설립자로, 2004년부터 스위스의 대북 개발원조 계획이 종료된 2010년...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