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전 남편의 형과 '불륜 관계'였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26일 미국 연예매체 레이더 온라인에 따르면 스피어스의 전 남편이자 가수인 케빈 페더라인(34)의 형인 크리스토퍼 페더라인은 18일 브리트니에 대해 접근 금지명령을 법원에 신청했다. 페더라인은 소장에서 "스피어스가 내 신용카드를 훔쳐 사용했으며, 신체적 약점을 비웃었다"고 밝혔다. 그는 또 동생 케빈과 브리트니의 아들로 알려진 션 프레스턴이 사실은 자기 아들이라고 주장했다. 즉, 스피어스와 자신이 간통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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