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인기 여배우 사와지리 에리카가 은둔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3일 일본 언론에 따르면 사와지리 에리카는 올해 여름 대마초 사건으로 열도를 충격에 빠뜨린 후 연락이 두절된 채 은둔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사와지리 에리카는 지난 5월 한 주간지의 대마초 상습 흡연 폭로로 곤욕을 치른 바 있다. 당시 주간지는 "사와지리 에리카가 상습적으로 대마를 흡연하고 있다. 2009년 전 소속사로부터 계약해지를 당한 이유도 남편과의 불화가 아닌 대마 흡연사실 때문"이라고 보도했다. 지난 7월에는 그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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