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남자친구를 스토킹하다가 급기야 그의 어머니를 자동차로 친 뒤 남성에게 태연하게 '잘 지내?^^'라고 문자 메시지를 보낸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미국 텍사스 지방 경찰청은 4일(현지시각) 스토킹과 상해 등의 혐의로 22세 엘리자베스 매케인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지역 언론에 따르면 그녀는 3년간 사귀던 남자친구 라이언 보이드(25)와 지난 9월 헤어진 뒤 지금까지 3개월간 계속 그를 스토킹 했다고 한다. 피해 남성은 경찰 조사에서 가해 여성으로부터 전화를 하루에 20통에서 100통 정도 받았고, "삶...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