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나고야(일본), 허종호 기자] "울산으로 온 것은 잘한 선택이었다". 군 입대를 앞둔 이근호(27, 울산 현대)가 화려한 마무리를 짓고자 한다. 오는 9일 일본 도야타 스타디움서 열리는 CF 몬테레이(멕시코)와 준준결승에서의 활약이 목표다. 8일 나고야 간코 호텔서 만난 이근호는 "우리가 하던 축구를 그대로 펼칠 것이다. 상대가 빠르고 개인 기술이 뛰어나지만 우리는 조직력으로 대응할 것이다. 조직력에서 승산이 있다고 보고, 선수들끼리 자신의 역할을 잘 알고 연승을 해온 만큼 몬테...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