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허종호 기자] 전남 드래곤즈가 지역의 사회소외계층을 위해 뜻 깊은 일을 하며 올 한해 가장 행복한 시간를 보냈다. 전남 선수단은 5일 오후 1시부터 광양시 장애인 종합복지관과 순천 성신원을 찾아 재능기부와 봉사활동을 하며 희망과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민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달하는 전도사로서의 하루를 보냈다. 광양시 장애인 종합복지관을 찾은 재능기부팀(김도근 코치와 윤석영을 비롯한 선수 15명)은 복지관 내의 청소뿐만 아니라 선수들이 직접 장애인 체험을 해보며 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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