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나고야(일본), 허종호 기자] 울산 현대가 CF 몬테레이(멕시코)와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 재팬 2012 준준결승전에서 파랑색 홈 유니폼을 입는다 울산은 8일 오전 경기 감독관과 미팅을 가진 후 "몬테레이전(9일)에서 필드 플레이어가 파랑(상의)-파랑(하의)-파랑(양말)의 홈 유니폼을 착용하게 됐다. 골키퍼는 녹색-녹색-녹색(모두 검정으로 변경될 수도 있음)을 입는다"고 밝혔다. 울산의 상대 몬테레이의 경우에는 필드 플레이어가 주황색-백색-주황색을 입고, 골키퍼는 회색-검정-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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