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강원래(43)가 악성 댓글을 다는 네티즌들에게 일침(一鍼)을 가했다. 강원래는 26일 오후 트위터에 "악플러 중 한 명으로 악플에 상처받는 분께 알려 드립니다. '악플' 이거 관심이거든요. 관심입니다. 관심"이라며 포문(砲門)을 열었다. 그는 "악플러들이 제게 한소리 하네요. '나랑 너랑 다르다'고 '내가 하는 악플은 비판이고 네가 하는 악플은 비난이다'라고요. 맞습니다. 맞고요. 악플러도 당연히 급이 있죠. 그렇기에 상급 악플러와 비교되는 제가 대견스럽네요"라고 썼다.강원래는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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