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자철, 친정팀 상대로 시즌 첫 도움 기록…볼프스부르크와 무승부 Feb 3rd 2013, 00:16  |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아우크스부르크의 구자철(24)이 친정팀 볼프스부르크를 상대로 첫 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무패행진을 이끌었다.
아우크스부르크는 3일(한국시간) 독일 볼프스부르크의 폴크스바겐 아레나에서 열린 2012-3013 정규리그 분데스리가 20라운드 볼프스부르크와의 원정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거뒀다. 이날 경기로 아우크스부르크는 2승8무10패(승점14)를 기록했다. 그러나 이날 승리를 거둔 호펜하임(승점16)에 밀려 한 계단 떨어진 17위로 밀려났다.
이날 선발 출전한 '지구특공대' 지동원과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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