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면유도제 프로포폴 투약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은 배우 이승연(45)이 진행하는 TV프로그램 측이 이승연의 하차설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케이블채널 스토리온의 '이승연과 100인의 여자(이하 이백녀)' 측은 "MC 이승연의 하차 소식은 사실무근이다. 프로그램 폐지 역시 논의된 바 없다"고 밝혔다.이백녀 측은 "새로운 프로그램인 '100인의 선택(가제)'의 MC를 물색하는 도중 이야기가 와전된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승연은 지난달 25일 서울 중앙지검에 출석해 마약류 관리법 위반에 대한 혐의...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