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닛폰>은 주니치 새로온 외국인 내야수 맷 클락(26)이 지병치료를 위해 복용하는 약에 각성제 성분이 포함될 가능성이 생겨 현지 경찰에 자진 출두해 약식 검사와 조사를 받았다고 3일 보도했다. 경찰은 약식검사에서 금지약물 성분은 검출되지 않았지만 과학수사연구소에 정밀검사를 의뢰했다.
지난 1일 캠프 첫 날 미팅을 통해 도핑 설명을 들은 클락이 팀 수석트레이너에게 자신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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