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헬륨가스로 목소리 변조? 자살행위!"...10대 소녀 파티장서 숨져 Feb 24th 2012, 00:01 |  | 목소리 변조를 위해 흔히 쓰는 헬륨가스를 흡입한 10대 소녀가 숨진 사고가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 헬륨가스는 목소리를 잠깐동안 익살스럽게 바꾸기 위해 파티나 각종 이벤트행사장에서 즐겨 사용되고 있기에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지난주 미국 오리건주 메드포드에서 14세 소녀 애슐리 롱이 헬륨가스를 들이마신 뒤 혈류장애로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고 23일 보도했다. 애슐리는 한 콘도에서 친구들과 밤샘파티를 즐기던 도중 사고를 당했다. 파티에 참석한 소녀들이 사용한 헬륨가스는 주변 스토어... | | | |
|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