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 5선발 경쟁, 후보가 무려 6명으로 윤곽 Feb 24th 2012, 21:23 |  | [OSEN=가고시마, 이대호 기자] '5선발 후보만 6명'. 롯데 자이언츠 양승호(52) 감독이 올 시즌 스프링캠프를 앞두고 선언한 게 바로 투수진의 무한 경쟁이다. 정대현-김사율-강영식-이명우 네 명을 제외한 투수 전원을 선발 후보로 놓고 사이판과 가고시마 캠프를 거치며 저울질했다. 선발 진입을 목표로 투수들은 구슬땀을 흘렸고, 이제 조금씩 선발 경쟁의 밑그림이 드러나고 있다. 일단 송승준-라이언 사도스키-쉐인 유먼-고원준 으로 4선발을 갖출 전망이다. 이제 남은 자리는 5선...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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