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 김성호 "중간 계투도 신인왕 가능하죠?" Feb 24th 2012, 22:01 |  | [OSEN=가고시마, 이대호 기자] "중간 계투도 신인왕 받을 수 있겠죠?" 매년 캠프마다 신인들은 주목과 관심을 받는다. 롯데 자이언츠의 스프링캠프도 세 명의 신인이 프로 첫 발을 딛었다. 김원중(19)은 몸이 덜 만들어져 결국 가고시마 캠프에 합류하지 못했지만, 동아대 졸업 동기인 김성호(23)와 신본기(23)는 투타에서 두각을 드러내며 선배들의 자리를 위협하고 있다. 특히 사이드암 투수 김성호는 시즌 초반 정대현의 공백을 메워 줄 자원으로 주목받고 있다. 덕수고-동아대를...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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