얇은 노트북PC를 든 배우 신민아가 역시 노트북PC를 들고 있는 다른 여성 모델들과 나란히 줄을 서 있다. "울트라북으로 한판 붙자"는 해설이 들리는 가운데 화면 위쪽 자막에서는 초시계처럼 숫자가 돌아간다. 9.9초가 되자 신민아가 든 노트북PC의 화면이 환하게 켜진다. 다른 모델들은 고개를 숙이며 노트북PC의 덮개를 덮는다. 최근 TV에서 자주 방송되는 LG전자의 노트북PC 광고는 자사의 울트라북 'Z330'의 부팅 속도가 9.9초로 울트라북 가운데 가장 빠르다고 강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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