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린제이 로한, 메간 폭스 제치고 엘리자베스 테일러 역 낙점 Feb 21st 2012, 22:17 |  | [OSEN=이명주 기자] 할리우드 톱 여배우들 사이에 불꽃 튀는 경쟁을 촉발했던 TV 무비 '엘리자베스 앤 리처드' 캐스팅 결과가 공개됐다. 미국 연예매체 WENN은 이번 드라마 연출을 맡은 래리 톰슨 감독의 말을 인용, 린제이 로한이 주인공 엘리자베스 테일러 역에 최종 낙점됐다고 21일(한국시간) 보도했다. 여성 채널 라이프타임 네트워크에서 방영 예정인 '엘리자베스 앤드 리처드: 러브 스토리(Elizabeth & Richard: A Love Story)'는 수많은 여성 톱스타들이 눈독을...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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