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강희-이동국, 우즈벡전서 '찰떡호흡' 재현할까 Feb 24th 2012, 22:20 |  | [OSEN=전주, 이두원 기자] K리그에서 전북 현대의 영광을 창출했던 '강희대제' 최강희 감독과 그의 '애제자' 이동국(33, 전북 현대)의 찰떡 호흡이 우즈베키스탄전에서도 과연 재현될 수 있을까. 전임 조광래 감독에 이어 국가대표팀 지휘봉을 잡은 최강희 감독이 25일 오후 2시 '약속의 땅'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이미 브라질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진출에 성공한 우즈베키스탄을 상대로 A매치 사령탑 데뷔전을 갖는다. 기성용(셀틱) 박주영(아스날) 이정수(알 사드)를 제외하고 해외파를...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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