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가 대형마트와 SSM(기업형슈퍼마켓)에 대한 영업시간 제한과 의무휴업의 추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또 영업시간제한과 함께 전통시장 육성을 위한 다양한 방안도 추진키로 했다. 대형마트 등에 영업시간제한 등은 현재 일부 지자체를 중심으로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상태다. 경북도는 22일 대규모점포의 영업시간 제한과 의무휴업일 지정 등을 골자로 한 '유통산업발전법'이 공포된데 따른 후속조치로 대형마트와 SSM에 대한 영업시간을 0시부터 오전 8시까지 제한하고 한 달에 두 차례 의무적인 휴업을 추진하기 위해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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