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동근, "함지훈 복귀로 다른 선수들이 더 중요해졌다" Feb 2nd 2012, 12:30  | [OSEN=잠실학생체, 우충원 기자] "함지훈의 복귀로 다른 선수들의 플레이가 더 중요해졌다". 유재학 감독이 이끄는 울산 모비스는 2일 서울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1~2012 프로농구 서울 SK와 경기서 11개의 어시스트를 배달한 양동근(17득점)의 활약에 힘입어 94-90으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모비스는 7위 SK와 승차를 벌리며 6강 굳히기에 나섰다. 반면 SK는 5연패에 빠지며 6강행에 빨간 불이 들어왔다. 모비스 주장 양동근은 경기 후 가진 인터뷰서 "오늘 어시스트 숫자가...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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