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교포 존 허(22)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마야코바 클래식 둘째날 뒷걸음질쳤다. 존 허는 24일(현지시간) 멕시코 리비에라 마야의 엘 카멜레온 골프장(파71·6천923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5개를 잡았지만 더블보기 1개, 보기 2개에 발목이 잡혔다. 1타를 줄인데 그친 존 허는 중간합계 5언더파 137타를 적어내 공동 2위에서 8위로 떨어졌다. 하지만 3명의 공동 선두 그렉 오웬(잉글랜드), 윌 클랙스턴(미국) 대니얼 서머헤이스(미국·이상 8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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