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위스 센더로스, '머리 썼더니' 메시 유니폼 득템 Mar 1st 2012, 23:51  |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의 유니폼은 전세계적으로 인기다. 특히 그가 직접 입었던 유니폼은 팬들 뿐만 아니라 선수들에게도 머스트 해브 아이템이다. 메시와 경기를 뛴 상대팀 선수들은 종료 휘슬이 울린 뒤 저마다 메시를 향해 달려간다. 물론 목적은 유니폼 교환이다. 예전에는 조금이라도 더 빨리 메시에게 당도하는 선수가 유니폼의 주인공이 됐다. 하지만 이제는 새로운 방법을 써야만 한다. 스위스의 중앙 수비수 필립 센더로스(풀럼)가 사용한 방법으로 100% 성공률을 자랑한다. 바로 인맥이다. 네덜란드 사커뉴스는 센더로스의 지능적인 유니폼 교...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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