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인천, 강필주 기자]"선수들이 더 이상 질 수 없다는 각오로 잘했다." 4연패를 탈출한 이만수 SK 감독이 베테랑을 칭찬했다. 27일 문학구장에서 열린 2012 팔도 프로야구 삼성과의 홈경기를 7-4 승리로 이끈 이만수 감독은 이날 맹활약을 펼친 베테랑 이호준과 박재홍, 로페즈를 칭찬했다. 이호준은 이날 동점 솔로포 포함 4타수 3안타 1득점 1타점을 기록했다. 첫 1군에 이름을 올린 박재홍 역시 2안타에 1득점으로 제 몫을 다했다.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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