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정우 "슈팅할 때 통증, 조절하고 있다" Apr 27th 2012, 13:13  | "아직 슈팅할 때 통증이 있다. 조절하고 있다."K-리그 최고 연봉자 김정우(전북)의 몸 상태는 정상이 아니다. 2월 목포 전지훈련기간 다친 오른 발목에 통증이 여전하다.27일 광주전이 끝난 뒤 김정우는 "그동안 제대로 경기에 뛰지 못했다. 최근에는 아파도 참고해댜겠다는 의지로 노력했다. 그런 각오들이 뭉쳐 좋은 결과를 얻은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솔직히 슈팅훈련을 하면 통증이 온다. 그러나 조절을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부상 회복이 더뎠던 원인 중 한 가지는 지난달 7일 광저우 헝다(중국)과의 아시아챔피언스리그 1차전 1대5... | | | |
|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