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위예술가 낸시랭(Nancy Lang·33)과 미디어워치 변희재(38) 대표가 'SNS를 통한 연예인들의 사회 참여'를 놓고 토론을 벌였다. 1일 유튜브 채널의 '인사이트 TV'를 통해서였다. 변 대표는 "연예인의 정치적 발언이 집중된 5년 전쯤부터, (연예인의 정치 발언은) 현재의 야권입장에서만 나온다"며 "보수우파 쪽 발언은 거의 찾아보기 어렵다. 현재의 연예인들 발언은 지나치게 편향적이다. 거의 99 대 1 수준인데 이걸 자유로운 참여라고 볼 수 있나. 자율적 판단 위에서 움직이는 어떤 권력 기제가 있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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