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 매출 100억원대를 기록하며 승승장구 하는 미모의 여성 CEO가 화제다.
케이블 채널 FashionN(패션앤)에서 매주 토요일 자정에 방송되는 '스위트룸 4'에 미모의 '100억 CEO' 김지영(31)이 출연한다.
평범한 여대생이었던 그녀는 23세에 패션 가발업계에 눈을 돌려 6개월 만에 업계 1위로 올라서는 등 승승장구했다. 중국에 3만평 규모 공장까지 갖추고 있다. 김지영은 유명 여자 연예인들도 자주 애용하는 패션 가발회사의 CEO로, 전국에 오프라인 매장을 두고 있으며 지난달 매출액만 9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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