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균재 기자] 가가와 신지(23)의 이적 협상이 완료됨에 따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팬들이 박지성(31)의 성공을 예로 들며 가가와에 대한 기대치를 높이고 있다. 23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는 '메디컬테스트를 통과한 가가와가 1700만 파운드(약 300억 원)의 이적료에 맨유와 이적 협상을 완료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알렉스 퍼거슨 맨유 감독은 가가와가 올 시즌 맨유 미드필드진에 생기를 더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맨유의 한 팬은 "...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