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대니얼 김 객원기자] 뉴욕 양키스가 뉴욕 메츠의 에이스 RA 디키를 격파하며 2012년 시즌 두 번째의 서브웨이 시리즈를 위닝시리즈로 가져갔다. 양키스는 25일(한국시간) 뉴욕 메츠 홈구장인 시티필드에서 펼쳐진 인터리그 3연전 마지막 경기에서 로빈슨 카노와 닉 스위셔의 홈런을 앞세워 메츠를 6-5로 눌렀다. 메츠의 선발 RA 디키는 이날 3회 초에 마크 텍시아라에게 희생플라이로 선취점을 내주며 불안한 출발을 했다. 디키가 44⅔이닝 만에 내준 뼈아픈 자책점이었다. 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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