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신보라(25)가 23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 중계'의 '게릴라 데이트'에 나와 배우 공유(본명 공지철·33)에게 러브콜을 보냈다. 그는 "초대하고 싶은 남자 스타가 있느냐"는 리포터의 질문에 현재 KBS 드라마 '빅'에 출연 중인 공유를 꼽았다. 신보라는 "내가 연기력을 키울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줘"라고 말했다. 신보라는 또 수입을 공개하지 못하는 이유를 말했다. 리포터가 "신인 때와 지금 수입을 비교하면 어떠냐"고 물었더니 신보라는 "아직 정산이 안 됐다. 사장님 정산해줘요"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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