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애미 히트가 르브론 제임스의 맹활약을 앞세워 사상 두 번째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마이애미는 22일(한국시간) 마이애미 아메리칸에어라인스 아레나에서 열린 오클라호마시티 선더와의 2012 NBA(미국프로농구) 파이널 5차전에서 121대106으로 완승, 1패 뒤 4연승으로 2005~2006시즌에 이어 6년 만에 두 번째 정상을 차지했다. 마이애미는 26득점, 11리바운드, 13어시스트로 트리플더블을 달성한 제임스를 비롯해 전 선수들이 고른 활약을 펼쳐 시종 오클라호마시티를 압도했다. 크리스 보시(24득점 7리바운드)와 드웨인 웨이드(...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