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자의 지옥'이라 불리는 북한의 전거리교화소의 참상을 담은 '살려주세요- 반인륜 범죄의 현장 북한 교화소 전거리교화소 편'(김상헌 김희태 저, 북한인권 제3의 길 간)이 출간될 예정이다. 김상헌 북한인권정보센터 이사장은 전거리교화소에 수감됐다가 한국에 온 탈북자 81명 중 11명의 증언과 북한인권정보센터가 수집한 문헌 자료, 6000여 탈북자의 증언 등을 바탕으로 이번 책을 발간했다고 25일 밝혔다. 전거리교화소는 함경북도 회령에서 청진 방향으로 12㎞ 올라간 산속에 있다. 북한은 전거리교화소, ...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