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텍사스주의 한 햄버거 가게에서 엉덩이가 예쁘다는 이유로 1센트 가격 할인을 받은 여성이 인터넷에서 화제다. 지난 21일 미국의 SNS인 '레딧'에는 한 네티즌이 '친구가 몰래 칭찬받았다'는 글과 함께 텍사스주 '트위스티드 루트 버거'에서 받은 계산서를 찍은 사진을 올렸다. 계산서에는 여성이 주문한 야채 샐러드와 음료 등이 가격과 함께 적혀 있는데, 아래에 '최고의 엉덩이(best butt)', '최고의 외모(best looking)'란 글자와 함께 '-0.01'이란 숫자가 적혀 있다. 아래 계산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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