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자영2(21·넵스), 김혜윤(23·비씨카드), 김지현(21·CJ오쇼핑), 이미림(22·하나금융그룹) 등 4명의 선수가 기아자동차 제26회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이하 한국여자오픈) 3라운드에서 공동 선두로 나섰다. 시즌 첫 메이저 퀸을 향한 본격적인 경쟁이 시작된 것.
김자영2 등 4명의 선수는 25일 인천 송도의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6538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오픈 3라운드에서 합계 3언더파 213타로 나란히 리더보드 상단에 자리했다.
모두 우승 가능성이 높은 선수들이다. 김자영2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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