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 대학생이 되는 '리듬체조의 요정' 손연재(18·세종고)가 5~6개의 대학으로부터 러브콜을 받고 있다. 손연재를 관리하는 IB스포츠는 "손연재가 여러 대학으로부터 러브콜을 받았다"며 "9월 6~7일쯤 수시 지원서 접수를 하는데 그때 원하는 대학에 지원할 계획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손연재는 2012 런던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사상 최초로 리듬체조 결선에 올랐고, 결선에선 후프·볼·곤봉·리본 4개 종목 합계 111.475점을 기록, 전체 5위를 차지했다. 런던에서 결선 무대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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