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하가 악플에 대해 불편한 심경을 토로했다. 정준하는 지난 25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참나. 세상엔 왜 이리 부정적으로 삐딱하게만 보는 사람이 많을까. 긍정적인 마음, 아름다운 마음으로 세상을 볼 수만 있다면 참 살 맛 나는 세상일텐데"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그렇다는 겁니다. 신경 안 써요. 난 즐겁고 행복한데!"라는 글을 덧붙였다. 그는 또 앞서 한 트위터리안에게 "왜 시비 거세요... 오늘 뭐가 어때서... 싫으면 그렇게 싫으면 보지 마시죠... 우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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